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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다녀와서 떠오르는 아이디어 들을 조심스레 써봅니다.

    문득 하늘이 나 대신에
    울어줄 땐

    내게 안 좋은 일이
    있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하늘이 대신 울어주지
    않아도 됬어요.

    그저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슬픈 일도 잊어버리게 됬어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언제 울고싶어졌냐는 듯이
    울고싶은 맘이 사라졌었어요.

    당신이 해주는 말 한 마디,한 마디가
    늘 내겐 빛이자 희망이에요.

    앞으로도 이렇게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달래고
    상처를 지워도 되는걸까요?

    지금의 난 아직 조금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요.

    그치만 당신은 내 상처를
    지워주는 유일한 빛이죠.

    매일매일 당신의
    모습은 항상 빛이나요
    오늘의 당신은 어느때보다 더
    밝게 빛나요.

    늘 나를 하루하루 살게 해준
    유일한 사람.

    너무 고맙습니다.
    당신을 알아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앞으로도 당신의 모든 일들을 응원할게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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