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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을 뻗어도
    닿지 않을것만 같은

    내 행복은 언제쯤 잡을까...'

    이렇게 생각했던 때엔
    당신을 몰랐었죠.

    처음부터 그렇게 큰 행복을
    바란적이 없었어요.

    그저 내가 울지 않을
    그 정도의 행복을 바랐어요.

    그런데 그런 내게
    어느날 기적처럼

    당신이 내게
    다가와줬어요

    하늘에 수놓은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속,

    운명처럼 당신을 만나
    상처를 지울수 있었죠.

    주형님,
    주형님은 제게 유일하게 빛을 준 사람이에요.
    비가와도,거센 바람이 불어도 전 주형님의 노래를 듣고
    하루를 버텨냈어요.

    주형님이 제게 희망을 주신만큼
    저도 주형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주형님,
    주형님 곁엔 항상 저희,정주행이 있어요.
    그러니 항상 건강하시고,힘내세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1
  • 답글 잘보고 갑니다^^
    여랑씨 ~!!
    글 항상 느낌있고 좋네요~^^
    감동입니다~♡
    작성자 골드 (경북 문경)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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