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님~
콘서트를 코앞에 두고
짐 싸서 먼 길 떠나는 주헝님 생각하면
왠지 목이 메이고 가슴이 아려옵니다
정주형 석자를 세상에 알려주고
희망의 불씨를 일으켜준 복싱에 대한
끈끈한 애정 때문에
쉬 뿌리치치 못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주형님의 속깊은 마음 씀씀이 존경스럽습니다.
콘서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는
노래 연습이 아니라
첫째도 둘째도 몸 상하지 않고
안전하게 훈련 잘 마치는 일입니다.
울 주형님 건강하고 무탈하고
기분좋게 훈련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