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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복싱훈련과 콘서트 노래연습
그리고 생애 첫 콘서트라는 대축제
정말 바쁘고 치열한 나날들이었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긴장이 풀려 무척 피곤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분좋은 피곤함이고 큰 숙제를 끝낸 후련한 피곤함이지요
오늘 하루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몸도 마음도 편히 눕혀 푹 쉬게 하십시오
정주행님들은 소름 돋는 멋진 무대였고
주형님이 밤하늘의 별처럼 빛났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송이 자자합니다.
카페에 올린 넘 예쁜 사진들을 보면서
안타깝고 애석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다음 콘서트는 꼭 참석해서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무대
함께 호흡하고 오겠습니다
편히 쉬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