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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잠이 마구 쏟아져서
    잠깐 졸다가 일어났더니
    더 이상 잠이 안 오더라구요
    그래 옷장정리 좀 하다가
    카페에 댓글이나 달 것 있나 하고 들어왔더니
    대문에 주형님이 서 계셔서 깜놀이었어요.
    6월 복싱종별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정말 진로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하셔서
    우리 모두가 바라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으면 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훈련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02 '어젯밤 잠이 마구 쏟'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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