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형님~
    비가 그친 산골마을은
    온통 싱그러움이 흐르고
    아침햇살도 더없이 해맑게 눈부십니다
    새들의 노랫소리마저
    시냇물 흐르듯 넘 경쾌합니다
    주형님 어제 하루 궂은 날씨에
    훈련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죠.
    오늘은 대지의 싱그러운 기운 받아
    몸도 마음도 가벼워져서
    경쾌한 발걸음으로
    즐겁게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04 '주형님~비가 그친 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