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님오늘은 일욜이니까 푹 쉴 수 있겠죠정말 오늘 하루는 대회도 잊고편히 쉬연서 일주일 동안의 피로를 말끔히 풀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편히 쉬면서 맛난 것도 드시고 노래도 부르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다가오는 복싱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시길 응원합니다.저도 오늘 하루 스밍으로 응원하며 주형님 노래 속에 푹 빠져들어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