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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힘든 훈련이 시작이겠어요.
    넘 힘든길을 가시고 계시니 맘이 아픕니다.
    주형님을 몰랐으면 이런 걱정은 저하고 무관하겠지만
    이렇게 만난이상 걱정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힘내실꺼죠? 주형님은 강인한분이시니
    저는 믿습니다..그래서 응원밖에 할게 없네요.
    오늘도 응원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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