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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오늘 아침은 더 상쾌하고 더 밝고 더 생기롭습니다.
어제 제가 아스트라제네카로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만성질환자라 예방접종 안 하려고 했는데
두번째 콘서트 언제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곧 하게 되겠지요)
또 못 가게 될까봐 용기를 내 접종했는데
지금까진 별 부작용없이 지나가는 듯합니다.
접종하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이것도 주형님 덕분입니다.
오늘도 훈련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셔야겠죠
주형님 어머님께서 훈련하고 나서 쓰러져
자는 모습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그 모습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멋진 승리의 밑거름으로
생각하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