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맘껏 소리지르지 못한게 못내 아쉽습니다주형님을 무대 앞에서 보고 있는데두코로나 고놈 때문에 젊잖은 양반인양 응원봉만 내리 흔들다가 ...멋진무대 앞엔 항상응원하는 저희 있을테니 걱정 붙들어 매시고 요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작성자 꿈틀이(충남) 작성시간 21.06.1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