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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준우승도 너무나 값진 성과입니다
노래든 복싱이든 늘 최선을 다하는
주형님의 아름다운 도전에
정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매사에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주형님이 참 멋지고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번 복싱대회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당신의 불꽃 같은 열정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집념과 투지와 끈기를 존중합니다.
이제 푹 쉬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활짝 웃으며 나타나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