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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오늘 아침은 푹 주무셨나요
    많이 안 다치셨다고 괜찮다고
    이야기 하시니
    큰 걱정은 내려 놓았지만
    아주 조금의 상처라도
    제 마음은 속상합니다
    이번 4번의 경기 모두 너무 잘 하셨어요
    온 마음 다해 박수를 보냅니다
    링이든 무대든
    주형님은 언제나 빛이 납니다
    이번 권투 대회로 주형님에 대한
    애정이 더 많이 커진걸 느낌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온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작성자 오구오구 (서울) 작성시간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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