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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몸이 많이 붓고 쓰리시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어제 경기에서 끝까지 평상심 잃지 않고
멋지고 아름다운 경기 펼쳐주셔서 고맙습니다
큰 부상입지 않아 너무 다행이고
저희들 걱정할까봐 그 정신없는 와중에
알려주신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도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엄청 걱정했거든요
이제 부모님 품안에서
푹 쉬시면서 기력 회복하시고
좋아하는 노래도 부르시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2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