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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주형님은 너무나 규칙적으로
흐트러짐없이 사시는 것 같아요
두가지를 할 수 있다는 건
두마리 토끼가 되어
그만큼 피나게 노력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주형님은 시합과 관계없이 언제나
규칙적으로 몸을 만들고 계시는 거죠
그렇게 준비된 몸으로 시합 때는
더 강한 훈련을 하시는군요.
우리는 넘 고생하셨으니까
단 며칠만이라도 그냥 푹 쉬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하루도 불씨를 꺼트리지 않는
정말 불꽃처럼 사시는 것 인정합니다.
주형님은 그래야 몸도 마음도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기본 운동 잘 마치시고
나머지 시간은 활짝 웃으며
좀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2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