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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정말 뜻밖의 선물로
너무 마음 편한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경기도 못 본 채
깜깜이 응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참 다행입니다
경기 보는 것에 대해 앞으로 정주행님들이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아줌마들이 첨엔 가슴 떨려 못 보겠다고
난리를 치더니 이번 장장 4차례나 되는
경기 보면서 함께 응원하고 나더니
이젠 이번 선발전 왜 안 보여주느냐고 난립니다.
주형님 잘하시니까 신바람이 난 겁니다 ㅎㅎ
며칠 동안이라도 푹 쉬면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맛보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