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님
오늘은 주형님께 인사드리기 전에
벌써 머리부터 지끈거립니다.
어제 일을 모르고 넘어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돼
주형님이 카페지기를 맡기로
했다는 소식 전해들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어
카페양도까지 결정하게 됐는지
쉽게 납득이 안 됩니다.
주형님도 여러가지로
머리가 복잡하고 힘드시겠지만
다 잊으시고
오직 훈련에만 전념하셔서
마음 편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