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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당신의 노랠 들으며 하루를 열고
당신의 미소에 웃는 저라지만...
아직도 가슴속에 맺혀서
사라지지 않는 그 상처가
이따금씩 자릴 잡게되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늘 참아왔는데..늘 버텨왔는데.
그 상처가 당신이 준 유일한 빛을
가리려고 할때면..자꾸만 연락할때면..
그럴때는 생각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정말 잘 알고 있지만...그렇지만.
다시 사라져갈때면 나타나버려서..
그 상처를 잊게 하는건 당신뿐이에요.
아프고 떠올리기 싫은 상처를 잊게해주는
그 밝고 아름다운 이름..그 이름 정주형.
당신의 이름을 들을때면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괴로운 상처래도 금방 잊게되요.
언제 내 안에 자리잡았냐는듯 잊혀져요.
당신의 노래가, 당신의 미소가 날 웃게 만들어서.
또..이런 시같은 걸 썼네요..맘 가는데로 쓰다보니
이걸 어찌해야할지..참...그래도 주형님,사랑해여!!💙💙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