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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숩게도 7월초 경기는 안보여주신다네요.
주말인디 보러는 갈수나 있으려나..
그경기위해 또 훈련 시작하시겠네요..
더운데 조심히 하시길요..
저는 열씨미 응원할께요~~화이팅~~🥰(2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6.29 -
쉬시고 계셔도 운동은 꾸준히 하시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참 대단하세요..오늘도 저는 주형님 응원으로 한주
시작합니다..주형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요~~🥰(28)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6.28 -
아침의 새소리는 맑고 투명하고
탱글탱글 생동감이 넘칩니다
집 앞으로 정원겸 농장으로
나무를 많이 심었는데
집을 지은 지 10년쯤 되니까
숲이 우거져 새들의 천국이 된 것 같아요
그저께는 산책하다가 그리 흔한 새가 아닌
후투티란 놈을 만났어요.
머리꼭지에 깃으로 이룬 관이 있어
꽤 예쁘고 멋있었어요.
새 이름을 알게 된 것도 새들이 많아
이름이라도 알아야겠다고 애쓴 덕분입니다.
이름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
녀석을 다시 만났을 때
친밀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시는 것 같아 참 좋았어요.
모처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시며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가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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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항상 웃을 수 읺는
조은일만 있었음 좋겠 습니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않는 이공간이
좋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꿈틀이(충남) 작성시간 21.06.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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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주형님은 너무나 규칙적으로
흐트러짐없이 사시는 것 같아요
두가지를 할 수 있다는 건
두마리 토끼가 되어
그만큼 피나게 노력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주형님은 시합과 관계없이 언제나
규칙적으로 몸을 만들고 계시는 거죠
그렇게 준비된 몸으로 시합 때는
더 강한 훈련을 하시는군요.
우리는 넘 고생하셨으니까
단 며칠만이라도 그냥 푹 쉬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하루도 불씨를 꺼트리지 않는
정말 불꽃처럼 사시는 것 인정합니다.
주형님은 그래야 몸도 마음도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기본 운동 잘 마치시고
나머지 시간은 활짝 웃으며
좀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6.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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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빼고 모두 하시기를 빌었는데..
역시 울천사 주형님..아침에 운동도 빠지질 않으시군요 ㅋ
오늘은 모든일 잊으시고 편안하게 지내시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하셨음 합니다~~🥰(2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