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님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곤히 잘 잤는지 걱정입니다 저는 좀 피곤해 일찍 쓰러져 자고 새벽 2시에 깨서부터 잠을 들이지 못했어요. 많이 긴장되고 걱정되는가 봅니다. 그동안 주형님이 흘린 피와 땀이 좋은 결실을 맺어 승리의 기쁨이 전해지길 간절히 빕니다. 힘내세요! 주형님 우리가 있잖아요. 우리 정주행이 온 마음을 모아 주형님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파이팅❣ 작성자시나브로(경남)작성시간21.04.15
주형님.. 그동안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 하시느라 넘 고생 많으셨는데..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 하지만 부담은 갖지 않기요~~ 주형님..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 치르시기를요. 주형님을 사랑합니다.~~ 주형님을 응원합니다.~~ ♡♡♡♡♡♡♡♡♡♡♡♡♡♡♡♡작성자형아~(경기)작성시간21.04.14
우리 주형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이제 이 밤만 지나면 결전의 날이 다가옵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오늘밤은 평온한 마음으로 일찍 숙면을 취하시고 정말 내일은 온몸이 가뿐하고 마음이 상쾌해 좋은 경기 치를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합니다. 작성자시나브로(경남)작성시간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