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충만과 장성과 연합의 신비>
7페이지 윗부분까지만 읽겠습니다
이번주는 박찬씨 가정에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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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하은 작성시간 26.06.12 부모라는 직분으로 저를 세우신 뜻이 무엇일까.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라고 세우셨다는 사실을 잊지않겠습니다. 보여지는 모습에 치중하기보다 주님이 명하신 오늘의 한걸음에 순종하는데 마음의 중심을 두겠습니다. 결과를 빠르게 보고싶어 윽박지르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마음을 바꾸는 지혜롭고 온유한 말로 즐겁게 순종하게 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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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지엘 작성시간 26.06.12 평소에 스치던 내면의 고민들에 대해 답을 내려주시고 위로를 받은 강설이었습니다. 저에게 부모라는 직분을 맡기셨는데 저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수행하고있나 돌아봅니다. 유아세례 받은 자녀를 세상적 기준과 가치로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씻어내고, 아이 속에 있는 귀한 새생명이 잘 자라도록 말하고 행하고 섬기고 교통하는 일에 힘을 쏟고 싶습니다. 주님의 손길만 바라며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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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승리 작성시간 26.06.13 저의 능력없음을 주께 고합니다. 열매를 거두기까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않고 싫증내지 않기를 구합니다. 부족가운데서도 새생명의 장성에 먼지만한 도움이라도 되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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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상민 작성시간 26.06.13 저희 삶의 목적은 신앙의 엘리트도 아니고 세상의 엘리트는 더더육 아닙니다. 오늘의 한걸음을 주님께 드려가는 과정 속에 성신충만함을 맛보고 한교회의 지체로서 천귝을 누리는 과정을 신령한 교제 속에 누리는 것입니다. 결과는 하나님깨서 내십니다. 그러한 결과를 기쁨으로 받기위해 과정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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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한 작성시간 26.06.14 지체들의 생명을 드리는 헌신과 사랑으로 자라왔음을... 저도 생명을 다 바치는 헌신과 사랑을 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지치지 않게, 싫증내지 않게 지켜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제 안에 더욱 크고 환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