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충만과 장성과 연합의 신비>
7페이지 후반부부터 읽겠습니다.
이번주는 최한규씨 가정에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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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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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지엘 작성시간 26.06.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은데 한 몸임과 같이‘ 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여러 지체들이 모여 한 몸된 그리스도를 섬기는 신비한 연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각각의 지체가 그리스도께 받은 은사와 직분을 사랑하는 지체를 위해 섬기고 봉사하며 전체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힘쓸 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며, 교우들의 사랑과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은사와 선물도 교회를 위해 부지런하게 그리고 신령한 마음으로 써 주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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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한 작성시간 26.06.20 성찬식 강설에서
오늘도 자기 자리에 앉아 입벌리고 잠든 박윤을 보며,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이를 낳아 예쁜 얼굴을 보며 양육할 수 있는 것이 육신을 주셨기 때문임을 감사하였습니다. 육신으로 정욕에 지고 체력이 팽기고 병에도 걸리고 여러 단점들이 있지만 주께서 주신 선물이기도 하여 감사함으로 잘 사용할 수 있고 사랑과 헌신과 사명의 재료로도 삼을 수 있습니다. 육신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도 그러하니, 죄의 도구로 사용하여 징계의 단초로 쓰지 않고 무엇이든 주님과의 교제의 재료로, 감사와 사랑과 헌신의 재료로 쓸 수 있도록 구하겠습니다. -
작성자최승리 작성시간 26.06.20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물리치고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몸인 교회와의 사랑의 연합니 풍성해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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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상민 작성시간 26.06.20 하나님나라를 실질적으로 누리고 풍성히 키워가는 핵심은 삶의 사상과 가치관으로서 교회 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 입니다. 교회의 형제들과의 교통으로 자신의 부족을 알고 또 형제를 함께 세우며 하나님나라의 상급을 받는 실질을 분명히 하는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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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진 작성시간 26.06.21 이 세상과 육신이 끊임없이 유혹하고 도전하는 것을 봅니다. 마음과 생각과 생활에서 이런 것들을 분별하고 씻어내며 살고 싶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형제들의 사랑과 섬김으로 된 것임을 알고 주님께서 내게 주신 선물과 은사를 나를 위해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교회 형제들을 위해 섬기고 사용하고 싶은 소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