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강 7쪽부터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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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당장 보이는 현실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려는 모습들이 우리 안에서 자꾸 나오려고 합니다.
이러한 것들로부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씻고 분별하며 살아가야합니다.
또 교회 안에서 사랑가운데 서로 섬기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영광에 이르기까지 장성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통해 나타나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이땅에서 나타내며 살아가기를 힘쓰게 됩니다. -
작성자은서 작성시간 00:16 new
세상 그 어떤 좋은것과 친구들보다 소중한 형제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사랑만 받고 사랑만 주게되는 이 관계의 귀함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됩니다. 형제들을 더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을 나타내면서 서로 교통하여 천국의 기쁨을 더 적극적으로 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