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진 모세 신부 / 2026,6,15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 자비보다 정의를 먼저 말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성자John|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