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마음은
오늘 계획한데로 몸과 생각이 따라줄때
오늘따라 몸과 생각이 따로 놀때
긴 시간 지쳐가면서 제자리에 있는것처럼 느껴질때
영하의 날씨에 쫌더 이불속에서 꼼지락거릴때
준비가 되든 안되는 빨리 시간이 가기를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오늘도 몇번씩 바뀌지만
앞에서 옆에서 뛰는 벗들로
봄을 기다리면서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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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정아(아중팀 여성부장) 작성시간 26.02.07 뛸 수 있다는 사실 하나로 충분한 하루.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은희(아중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7 울 여성부장님 멋지고 런하는 모습
다시금 응원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오재윤 작성시간 26.02.07 둘러싸매고 계셔서 몰라뵈었어요 ㅠ 담부터 인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 저희부부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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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은희(아중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7 괜찮습니다. 옆팀에서도 누군지 몰랐다고
넘 꽝꽝 6개입고 갔으니...
5개로 시작 3개로 마무리 🤣🤣
부부가 넘 보기 좋았습니다. 누군가 CC라하던데요 -
작성자강용진(아중팀) 작성시간 26.02.07 춥고, 다리도 무거웠지만 같이 하니 그래도 버티면서 할수 있었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때문이라도 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