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6일 전마클 정기산행~☆☆
함께라서 더~의미있는 좋은 추억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휴~이제 끝났다! 하는 순간! 반가운 산악부장님~♡
회원님들을 위해 험한 산을 후다닥 뛰어내려 오셨다.
산행후 시원한 미숫가루 한잔! 어찌나 꿀맛이던지 ..
이어서 즉석에서 썰어 주시는 시원한 수박~♡♡
아주 달콤했다 그리고 맛있는 부대찌게로 마무리~
☆오늘 우리가 함께 걸었던 길....처음이자 마지막길
이제 곧~ 사라진다는 아쉬움에 더 뭉클했던 산행
조만간 장선댐?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이란다.
우리가 함께 걸었던 길은 사라지고 없겠지만
2026년 6월6일을 추억하며.. 2년뒤에 완공이 되면
다시 한번 꼭~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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