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주마라톤 가족 여러분!
2011년11월09일에 첫 인사드린 김태진 입니다
어느덧 2025년를 마지막으로 14년간 함께 같이했던 페이지를 마감 합니다.
(2024년 부터 출근시간변경/근무여건/먼 이동거리 기타등등)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각자의 자리에서, 또 함께 모여 달렸던 모든 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북부팀원들을 위해 세심하게 마음 써주신 전,현 북부팀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역시 전마클의 원동력은 이런 따뜻한 배려와 희생인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사력을 다해 달렸던 대회도 서로를 격려하며 뛰었던 일상 런도 모두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때로는 힘들 때도 있었지만 함께였기에 멈추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는 떠나지만 항상 전마클 회원님의 마음속에 있고 주루에서 만나면 인사들 드리겠습니다
특히 늘~같이했던 형님.누님들~어디서든 건강하게 주루에서 만나길 바래 봅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회원님들 부상 없이 즐겁게! 그리고 더 힘차게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에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회때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김태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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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우(남부) 작성시간 26.01.06 형님~ 저희는 연결고리가 또 있죠 ㅎㅎ 조만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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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성효(22대 회장) 작성시간 26.01.06 헐... 많이 아쉽네요. ㅠ ㅜ
어디서든 "건달"하시리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고연성(남부.22대 삼국장) 작성시간 26.01.06 성님 수고많으셨어요 거리가 많이 멀었네요~함께해서 영광이었고 철인대회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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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성훈(북부팀) 작성시간 26.01.06 그동안 함께한시간이
즐거웠어,,,
대회장에서 만나면
반갑게 얘기하고 즐달해^~ -
작성자김갑수 작성시간 26.01.07 new
그동안 좋은 추억 오래 간직하고
건강하게 잘 살다가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