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에서 가장 좋은 계절이 지나가고 있네요. 제주에서 유배중인 동래부사 인사 올립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곱지 않은 고을이 없겠으나 요즘 제주는 수국이 화사하게 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보름왓 정원(보름왓: "바람밭"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의 수국이 아주 곱게 피어나고 있네요. 혹시, 제주 방문하시는 회원님들이 방문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네이버 등에 관련 자료들이 많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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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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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래부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반갑습니다. 남명손서 형님^^
추사도
제주에서 귀양살이 하면서
작품을 생산했는데요..
저도 그리해야 할듯 합니다.
그래야 위에서
귀양살이 끝내줄 듯요^^ -
작성자절이도(여수지회/김공재영) 작성시간 26.06.09 수국향이 여수까지 보입니다~~~~(관세음~~~ )
스스로를 제주살이를 유배라고 하시니...
정녕 억울하고 정의롭습니까...ㅎㅎㅎ
제 귀에는 겸손보다 행복이 보여집니다~~
더욱 공부에 매진하시어 큰 인물로 꼭 만나요~~~
오해하지 마세요~~
그리움과 사랑의 문자니까요~~
그래도 제주도에 가장 가가운 섬이 이배사에서는 "절이도"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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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래부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반갑습니다^^
절이도의 현재 지명이
거금도 라지요..
제주도에서 날씨가
아주 청명할때 북쪽 해안에
아련하게 보이는 섬 이랍니다^^ -
작성자정기룡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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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래부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