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장미를 왜 5월의 여왕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가시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장미도 에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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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정식을 먹고 붕어섬에 갔다.
바람에 흔들리는 옥정호 출렁다리를 조심스럽게 건너서~~~
나는 아직 하고 싶은 것들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은데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그래서 나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절이도님 덕분에 임실의 충장공 양대박 장군과 김천일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부산지회와 정공단의 모습도 AI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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