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계축) 맑음. 우수사가 와서 보고는, 활을 쏘고 종일 이야기하다가 돌아갔다. 정여흥이 들어왔다. 또 변존서의 편지를 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 줄을 알았다. 기쁘기 그지없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밤(月明夜) 작성시간 26.06.11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절이도(여수지회/김공재영) 작성시간 26.06.11
여수수영은 연일 푸르고 잔잔하고 훈련하기 좋은 날입니다~~~
친척 변존서님께서 자주 뵈러 오시니 다행입니다~~~
카톡으로 해 주셨으면 애타게 기다리는 시간을 ㅎㅎㅎ
안전.강건.승리하소서~~~
달밤님도 안전.강건하세요~~~ -
작성자방진 작성시간 26.06.11 나도 오늘 누군가 만나고 일하고 종일 이야기하다 돌아갔으면 좋겠다. 그게 누구라도, 그게 무어라도.... 기쁘기 그지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