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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7(일)이천.엄마보러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아침9시에의정부로. 지수네서.
엄마에게 가는데 오늘은 이서방도 간다해서 같이출발. 이천 한나요양원에서 엄마모시고 한식집"석란"으로. 식사 맛나게하고 세째가 가봤다던 카페
가서 차마시다. 세훈이가 돌아오는길에 집에들르라해서 애들에게 겸사겸사 같이가자해서 모두 세훈이네로~ 편의점에서 수박한덩이사서 들어가다.
서인이처음보는거라 잠시시끌벅적하고 이쁘다고 안아보고.은동이 빵과과일.커피내와서 먹고 나오다
막내는 상일역에내려주고 의정부에 지수내외내려주고 집으로오다.
막내에게 서인이 백일.돐금반지부탁하다(이는사람이금은방한다해서).
오늘은 여행방 좌석배정문제로 하루종일 스트레스받는날이었다.
경로석문제로 셀라비선배와충돌이 있어 회장님과 신디.통화하고 때려치겠다는소리도 하다. 진짜 못해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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