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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8(월)장곡구장.일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전7시에장곡구장가서 공치다.
경노보고 얼굴보기불편하다하니
진심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화풀라해서 사람들있어서 그냥넘어가다. 어제영운오라버니네와 포천 한여울구장에다녀왔는데 우리구장많큼잔디가좋았다며 또 가고싶다하다. 나도 가고싶다~
10시에 집으로오는데 주차장서 경노가 다시 사과해서 풀도록 노력하마하다.집에와서 별이밥주고 간식챙겨서 일나가다.
일끝내고 집에와서 한숨자다.
오후에 웅진코디와서 비데케어하고가다.
저녁은 부대찌개 끓여서먹다.
이번주는 수영장물갈이 공사라 수영장도 못가니 공치러나 가야겠다. 내일은 장곡D조 모임이새벽5시라 일찍 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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