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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10(수)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10|조회수38 목록 댓글 0

새벽6/30분에 구장가서 공치고 9시에 집에와서 간식챙겨서 일하러 나감. 일끝내고 새마을금고 가서 은행일보고 집으로. 창고에서 삼단요2개와
이불장에서 봄가을이불2개. 베게를 보자기에싸서 일산집에 가져다놓으려고.선풍기하나까지챙겨서 차에싣고.일산으로~
가는길에.농협들러서 역탐원정회비 찾아서.해피타운으로. 102호들어가니쿰쿰한냄새가나고 화장실변기에 곰팡이가 가득이다. 유한락스로 닦고창문도 좀열어놓고 오다. 순자가 자려고 온다니.걱정이다. 그깔끔쟁이가 잘수있을라나? 내일은 걷기가서 민정언니만나서 회비전달하기로.
저녁은 어제해장국집에서 받아온 양평해장국 끓여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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