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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12(금)구장.일.세훈이네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새벽5시에 일어나 장곡구장으로. 6시에도착 공치고놀다 8/30분쯤
집으로. 세훈이네 갈준비하고 일나감. 일끝내고 세훈네로(강일2단지) . 은동이 기다리고 있어 서인이와놀아주다가 같이 밥먹고. 오늘따라 서인이가 잠을 잘 안자서 같이놀아주고 칭얼대면 안아주고.분유주고. 그러다보니 세훈이 퇴근할때가되다.
치킨.떡볶이.순대.스파게티등을시켜서세훈이들어오면서 픽업해오다. 같이저녁으로 먹고 서인이 목욕시키고 나는 집으로 오다. 너무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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