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30분 지하철 첫차타고 충무로 로~. 오늘은 강원도로 역탐원정가는날. 경노와같이 도착하니 민정언니가 떡과 찰밥을 잔뜩 가지고 와있다. 1.2호차에 나눠담고 7/30분에 출발~
정동진 낙가사에도착하여 해설듣고차량이동해서 점심먹을곳찾다가 작년에 먹었던 경포대솔숲에서 가져온찰밥과 각자준비한반찬으로 식사하다.90명이몰려서 찰밥뜨는데 아비규환이라 소리지르고 짜증내다. 먼인간들이 생전밥못먹은거같이 달려드냐.
암튼 밥먹고 낙산사들렀다가 서울로~ 군자역에서 다들내려서 헤어지다. 세훈이잠시짬내서집에온다해서
(은동이만삭친구온다고자리피해준다고) 별이 씻기고 산책시키라고하다. 경노와나.신디는찰밥남은거 나눠가지다. 일산 백마역에서 경노차타고 롯데백화점앞에서 소화.순자태워서 일산 우리집으로
해피타운 102호에서 넷이모여 수다떨고놀다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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