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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16(화)새벽공.일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새벽 6시에 장곡리가서 잠깐 공치고 들어와 일나갈준비. 도시락싸놀고 있는데 세훈아빠 전화와서 레일이 고장나서 일도못하고 기사 기다리는중이라고~ 11시에 언락와서2대만 레일 밀어서 싣고나온다고하다.평일수준으로 일하고들어오다. 내일이 화요일물량이되겠군.
저녁은 또 콩국수. 시장서 산거 더 맛이없는건 왜일까? 복만네에 길이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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