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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20(토)비. 일.세훈네.

작성자조 은|작성시간26.06.21|조회수6 목록 댓글 0

오전에 계속 비가와서 닭방정모에가려던걸 포기하고 세훈아빠에게 전화해서 일한다고 집으로오라함. 6개월이나 잠수탔던 박희정이올라온다해서 가려던걸 포기하고 일하기로~
비가 오락가락하는중에 일끝내고 집에와서 씻고 닭개장끓인것과 고등어 튀겨서 세훈네로.
가는길에 세훈이가 주문해둔 횟감 픽업해서 가다.
세훈이네가서 서인이보고(쑥쑥 크는게 보인다~^^) 치킨까지시켜서 회와같이 저녁먹고. 생일케잌까지먹고 집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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