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그린 프로폴리스 3가지 종류입니다.
1번.
wax green 의 그린 프로폴리스 브라질산 스프레이 30ml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는 원액 보다는 함량이 낮습니다. 왜냐하면 입에 직접 뿌리기 때문에 원액의 높은 농도와 함량이면 먹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은 브라질 기업 '왁스 그린'의 제품입니다. 스프레이가 프로폴리스 스포이드 보다 함량은 낮지만 이 제품은 상대적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플라보노이드 함량 1ml 5.2mg 입니다. 보통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검색해 보시면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1ml~1.5ml 에 0.5mg~3mg 수준입니다. 만약 다른 제품 처럼 하루에 2mg 플라보노이드 섭취한다고 생각하면 2달 드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정량 기준으로는 하루에 8번 (1ml) 입에 직접 뿌리면 됩니다.
원료는 무알콜 프로폴리스입니다.
1) 프로폴리스 추출물
2) 정제수
3) 벌꿀
4) 멘톨
참고로 꿀이 있지만 단 맛이 많이 나는 유아 스프레이가 아니고 멘톨의 상큼하면서 그린 프로폴리스가 가지는 매운 맛이 나는 제품입니다. 상큼하면서도 화~한 느낌입니다. 코가 뻥 뚫리는 찌릿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2번.
전 세계 프로폴리스 시장 점유율 1위기입 선야타의 프로폴리스 원액 (스포이드 타입) 입니다. 브라질 기업이면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업체의 최상급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1년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상대적으로 음용하기 편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함량이 높으면 많이 독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건강식품이라고 해도...못 먹으면....글쎄요....
프로폴리스 원액을 처음 먹는다.
기존에 먹던 프로폴리스 원액 품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맛이 이상하다.
브라질산 제품을 처음 먹는다. (아르테필린C의 매운맛이 처음)
이런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순하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브라질 특유의 칼칼함은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먹기 좋은 제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농도가 연한 제품은 아닙니다. 프로폴리스 원액을 처음 먹는다면...이게 순한맛? 이런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퀄리티가 좋은 제품입니다. 많이 팔리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것이죠.
3번.
이런 분들은 꼭 이 제품 드셔야 합니다.
나는 프로폴리스 원액을 많이 먹었다.
더 진한 제품이 좋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아야 좋다.
브라질산 제품을 많이 먹었는데 갈아타고 싶다.
왁스그린 프로폴리스 원액입니다.
1ml 섭취 시 플라보노이드 함량 19mg 입니다. 20방울로 30일 동안 플라보노이드 19mg 섭취가 가능합니다. 보통 1.5ml 에 17mg 니...그만큼 진하고 고농도 제품입니다.
만약 하루에 15방울로 먹는다면 대략 1일 섭취량 플라보노이드 17mg 기준으로 33~34일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100ml 대용량 제품이 있는데 실제 섭취 기간은 50~60일 정도입니다. 100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본다면 진짜 진한 제품입니다. 물론 비슷한 수준의 브라질산 프로폴리스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검색해 보시면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마지막으로...무조건 저렴한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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