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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인사드려요^^

작성자오미옥|작성시간15.07.24|조회수50 목록 댓글 5
지원이가 태어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둘째낳은지 60여일이 지났네요

일일이 인사못드리고 이곳에 사진으로나마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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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건일 | 작성시간 15.07.24 허 장군감이다 엄마 아뻐 처럼 건간한 사람으로 자라다로
  • 작성자우건일 | 작성시간 15.07.24 하하
  • 작성자밝은하늘 | 작성시간 15.07.24 축하축하...
  • 작성자동자동사랑방 | 작성시간 15.07.24 미옥 미옥 하네요.
    엄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길.
  • 작성자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 | 작성시간 15.07.27 ㅋㅋ 완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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