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자랑 개사곡
4월 28일 총동문채육대회를 어찌 잊으리요?
푼수도 떨고
선배님들께 재롱도 피우고
동기들과 하나게 되었던 그 날을
부르기 쉬운 감수광 노래에 맞추어
1절은 세계도 하나
2절은 여고도 하나
3절은 우리도 하나
라는 주제에 맞추어
개사하여 불렀던 노래 올립니다.
<1절-세계도 하나>
바람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지구상에 나라들도 너무 많아요)
인정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생김새도 언어도 다른 사람들이 살아요)
감수광 감수광 나어떡하렌 감수광
(지구촌 세계는 하나가된지 오래요)
설른사람 보냄시메 가거들랑 혼저옵서예
(우리모두 서로도와 모두모두 행복하게예)
<2절-여고도 하나>
바람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추위뚫고 봄밝히는 동백 꽃처럼)
인정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제주여고 출신은 항상 웃음꽃을 피워요)
감수광 감수광 나어떡하렌 감수광
(여기다 사랑꽃 행복나눔꽃 까지도)
설른사람 보냄시메 가거들랑 혼저옵서예
(제주여고 하나되어 어디서든 피워보게예)
<3절 우리도 하나>
바람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제주4.3 최근들어 이슈되지만)
인정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아직까지 아픔은 너무 클수밖에 없어요)
감수광 감수광 나어떡하렌 감수광
(평화와 인권을 생각만하지 말구요)
설른사람 보냄시메 가거들랑 혼저옵서예
(하루빨리 아픈역사 교훈삼아 상생하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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