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이 1225작성시간17.10.23
위의 댓글에 다 공감하고요~아이를 출산해서 수유를 할때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때 옛날 어르신들은 족을 삶아서 산모에게 먹게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유선이 잘 흐르게 한다고 하는것을 보니 순환이 잘되라고 먹이는것이니 순환이 잘되면 얼굴도 이뻐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단백질도 좋고요~
작성자만남(김 옥순)작성시간17.10.24
생각을 많이 해보았는데요... 제 상식으로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껍질이란 피부를 말하는 것인데요 우리 몸에 피부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외부로부터의 모든 것을 막아주고 내부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니까요. 이런 작용을 하는 껍질이 섭취를 했을 때도 이런 역할을 하는 부위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댓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작성자작은들꽃작성시간17.10.25
돼지는 원래 똥을 밟고 다니는 동물이 아니라 짧은 다리로 발로 땅을 파고 헤집으며 먹이를 찾아다니는 동물입니다 발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발의 보호차원에서 콜라겐과 순환이 잘되는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피부, 순환, 면역력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