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볼링협회가 2026 IBF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청소년 대표팀 결단식을 가졌다.
대한볼링협회(회장 정 석)가 6월 27일~7월 7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2026 IBF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남,녀 청소년대표팀 12명(남자 감독 양승표,코치 강영경,선수 배정훈, 조민건, 강다훈, 김태진). (여자 감독 황동재, 코치 김도현, 선수 백예담, 노지민, 정믿음, 노혜민)결단식을 6월 17일 진천선수촌 볼링경기장에서 가졌다.
이 날 결단식에는 대한볼링협회 정석 회장과 이희경, 방종혁 부회장과 한국실업연맹 황윤하 회장, 충청남도볼링협회 박상희 부회장, 경기력향상위원회 박현 위원장을 비롯해 대한볼링협회 이사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선수 감독 코치 선임장 전달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마치고 6월 중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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