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제27회 협회장배 전국볼링 종합 3위
금1(개인전), 은2(마스터즈,5인조), 동2(개인전,3인조)
양주시청 볼링팀(감독 남상칠)이 6월4~12일 전북 전주시 천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팀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양주는 대회 첫날 열린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김하은 선수가 총점 3,974점(평균 229점)을 기록하며 1,356점을 기록한 충북도청 현진아 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1,329점을 기록한 팀 동료 김유미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들째 날 2인조에서 추춤한 양주는 셋째 날 단체 3인조에서는 김예지, 정지윤, 이재경이 한 팀이 되어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하며 평택시청과 부산남구청에 이어 동메달을 추가했다.
다음날 열린 5인조에서 양주는 김예지, 정지윤, 하유림, 김동요, 김하은, 이재경이 한 팀으로 고른 기량을 펼치며 6,690점(AV223점)으로 6,718점을 기록한 평택시청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주는 김동요가 개인전,2인조,3인조,5인조에서 꾸준한 점수를 기록하며 10강이 겨루는 마스터즈에 8위로 진출했다.
대회 마지막 날 마스터즈에서 김동요가 10게임 합산 2367점(AV236.7점)으로 평택시청 손혜린 1372점(AV237.2점)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양주시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평택시청과 서울시설공단에 이어 팀 종합 3위 참가선수 7명 전원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상칠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히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금년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청 감독 남상칠(tkdclf66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