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산행에서 대반하 1촉을 케서 집 그늘에 심은 것이...이제 여기저기...심지어 집뒤 야산까지...ㄷㄷ
특징은 잎이 3갈래로 갈라지고 큽니다!
상록수는 늘 1년내내 낙엽도 안지고...늘 푸르름을 유지할 것 같지만...
집 장고 귀 빈터에 참가시나무, 가시나무, 붉가시나무가 주를 이루고
붓순나무+치자나무+감탕나무+먼나무+박달목서+사스레피가 자라는 이 빈터
낙엽이 쌓여...발을 디딜 때 푹푹 빠지는 느낌
상록수 잎도 새잎이 나고 오래된 잎은 가을에 한꺼번에 낙엽지는 낙엽수와는 달리
그저 알게 모르게 낙엽이 진다는걸 확인하는 빈 터의 상록수 낙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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