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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 우리 함께 가 보세. 손을 맞잡고 어울리어 기뻐 뛰며 가 보세. 하늘이여 나의 영혼 속에 진실함을 그대 알게 하여주오.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 우리 함께 가보세.
그대의 영혼 속에 있는 주의 사랑 빛 되어 길 잃고 방황하는 이들을 주님의 따스한 그 품 안으로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주의 사랑 힘 되어 아파하는 이들을 보듬고 어루리라.
찬한한 태양 빛처럼 나의 노래가 하늘의 문을 여는 빛이되어 대한의 등불을 밝혀 주는 이 되어 서로의 벽을 허물고 형제의 가슴 속 깊이 울리리라. [아니리] 우리의 소리로 노래하자. 온 누리의 형제와 함께 모두가 우리의 한 형제니. 기뻐 뛰며 어울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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