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이번 Gaza 구역 진입을 위해 18개월간 가자지구 접경지대인 남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지역 이스라엘 군부대에 가자시티의 모의 도시를 만들어 놓고 18개월간 가상훈련을 받은 후 모든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진격해 들어간 것으로 이스라엘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지난 3일 저녁 전격적으로 대규모 지상군 병력을 가자지구로 투입해 전면적인 지상작전에 들어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를 남북으로 차단한 후 북부 하마스 로켓탄 발사지역을 대부분 장악한 데 이어 4일 새벽에는 가자지구의 허리를 관통해 남북으로 가자지구를 분리한 후 가자지구의 중심도시인 가자시티를 포위한 채 시가전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수세에 몰린 하마스를 지원하기 위해 레바논 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무장조직 헤즈볼라가 개입할 경우 확전될 가능성이 있어 이스라엘도 이를 우려한 듯 북부 국경지대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5차 중동전으로 비화될지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설마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경기가 어렵다보니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미국의 사주를 받은 이스라엘이 부러 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사진은 1월 4일 이스라엘군이 작전을 펼치는 장면들인데 첫번째 사진은 하마스가 로켓탄을 발사하기 위해 운반중인 모습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그래픽은 동아일보에 오늘 실린 그래픽으로 한눈에 전황을 알 수 있어 참고로 첨부합니다.
출처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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