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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일낮예배 (6. 21)

작성자종열|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주일낮예배

이맘때면 최애련 집사님의 따님들이 주일 낮 예배 시간에 특송을 하신 생각이 난다. 오늘은 따님이신 박용순 집사님께서 하모니카로 특송을 해.주셨다.
오늘은 최애련 집사님의 96번째 생신 날이셨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가 진동 할때에"
밝고 힘있는 찬송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위로해 주셨다.
남편을 천국으로 보내시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신 박집사님의 하모니카 연주는 우리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해 주셨다.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 1장 1~10절,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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