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연습에서 프리 배팅까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격에는 여러가지 연습 방법이 있다. 공을 사용하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는 타격습, 티 배팅, 일대일로 하는 토스 배팅이나 페퍼게임, 마운드의 거리에서 던진 공을 받아치는 프리배팅 등이 있다. 모든 타격은 충분한 워밍업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다음 연습을 시작하낟.
■타격연습
마당이나 공원 등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연습이다. 타수를 많이 휘두르기보다는 하나 하난 정성을 다해 스윙하도록 하자. 정면의 벽에 스트라이크 존을 그리거나 미트 포인트를 목표물로 표시하는 등(천장에 실을 매다는 등) 미트 포인트에 힘을 집중되도록 연습한다.
■티 배팅
티 위에 놓인 공을 정확히 배트의 중심에 대는 연습. 코스에 따라 티의 위치를 바꿔 가면서 연습한다. 투수의 동작을 상상하고 공의 궤도를 머리로 그리면서 치는 것이 좋다.
Level Up - 타격 연습 전에 실시하는 스트레칭(1)
●암 풀(am pulll)
한쪽 손으로 다른 한쪽 팔을 받쳐서 앞쪽으로 끌어당긴다. 팔을 충분히 편 상태로 5~10초 정도 정지한다. 좌우 번갈아 가며 실시한다.
●리스트 풀(wrist pull)
양 팔을 머리 뒤로 펴고, 한쪽 손으로 다른 손 손목을 잡아당긴다. 기분 좋다고 느꼈을 때 그 상태로 5~10초 정도 정지한다. 좌우 번갈아 가며 실시한다.
■토스 배팅
팀 동료가 토스해 준 공을 때리는 연습. 왼쪽 비스듬한 장소에서 낮은 자세로 토스해 준 공이 미트 포인트에 왔을 때 정확히 치는 것이 포인트. 스탠스나 스텝에 주의하면서 실시한다.
■페퍼게임(peppergame)
팀 동료가 10m 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적당한 속도로 던져 준공을 정확히 받아치는 연습. 배트 중심에 공을 맞혀 정확히 받아쳐야 한다. 처음에는 땅볼 타구를, 익숙해지면 직선 타구를 친다. 수비측도 타구에 재빨리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