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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 야구이야기

[스크랩] 인필드 플라이 상황별 판단

작성자최광호/37/꿈의 6할타자|작성시간12.09.01|조회수41 목록 댓글 0

인필드 플라이란 무사 또는 1사의 경우 주자가 1루,1.2루,만루의 경우 내야 평범한 플라이가 수비측의 고의에 의해 더블아웃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시행한다. 인필드 플라이의 경우 심판의 콜이 없는 경우 인플레이가 된다.

 

상황 1

인필드 플라이 선언 후 내야플라이를 내야수가 포구한 경우 . 주자는 뛸 수 있는가 ?

타자 주자는 자동 아웃되며 주자는 베이스를 리터치 후 다음 루로 달릴 수 있다.

만약 주자가 베이스의 리터치 전에 수비측이 베이스에 송구하여 주자보다 빨리 베이스에 터치한 경우 주자는 아웃이다.

인필드 플라이가 선언되면 주자는 원래 자신의 루에 머물러야 한다.

 

 

상황 2

인필드 플라이 선언 후 내야플라이를 내야수가 볼을 놓친 경우 ?

타자 주자는 자동 아웃되며 주자는 리터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다음 루로 달릴 수 있다. 수비측이 주자를 아웃시키려면

주자를 터치해야 한다.

 

상황3

심판이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한 볼이 파울이 된 경우 ?

인필드를 선언하기 애매한 위치의 경우 심판은 "인필드플라이 이프 페어"라고 콜한다.

인필드 플라이지만 만약 페어인 경우에만 해당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선언한 볼이 파울이 되면 그냥 파울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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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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