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그만 포기할까?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육상 400m 준결승,
출발선에 선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영국 국가대표
'데릭 레드몬드'는 오직 우승에 대한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150m까지 선두를 달리던 그는
갑자기 다리를 부여잡고 트랙에 주저앉습니다.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파열되어 큰 상처를
받은 것입니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이대로 경기를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위하여
얼마나 피땀을 쏟는 훈련을 했겠습니까?
그는 근육이 파열된 다리의 통증보다
우승에 대한 꿈이 깨어진 슬픔으로
뜨거운 눈물을 쏟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 절뚝거리며 뛰기 시작했고
관중들은 그의 모습에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황급히 그에게 달려 나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그의 코치이자 아버지였습니다.
울고 있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안 해도 돼!"
"아버지, 전 해낼 수 있어요"
아들의 말에 그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그래, 결승점까지 함께 가자구나!"
아들을 부축하며 그렇게 달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한 채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6만 5천여 명의 관중은 '아름다운 완주'를 한
부자를 기립박수로 맞았습니다.
공식기록은 'DNF'(Did Not Finish)였지만
그들에게는 그것이 중요치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인생이라는 길을
모든 힘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완주의 과정에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만나게 되며,
때로는 길이 험하다고, 자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역경을 극복할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좌절의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때,
우리 혹은 타인의 삶에 어떤 기적이 나타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 헬렌 켈러 –
===========================
따뜻한 하루 감성 편지지기 김광일입니다.
지난 한 주간 갑작스러운 수술로 입원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편지가 발송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건강을 잘 회복하는 중이며
다시 여러분의 아침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진심 어린 이야기로
여러분의 하루에 위로를 전하겠습니다.
다시,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
=====================================================
예수코리아 카페에서 알려드리는 글입니다
도움을 주셔야만 문서 선교를 할 수 있습니다
한분이라도 도와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카페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카페지기는 아주 어렵게
지냅니다 투병중에 생활고로 어렵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
먹을것도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도와주셔서...
용기릏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후원이 없다 보니 공과금도 못내고 먹을것도 못삽니다
1만원 이라도 도와주시면 카페지기는 큰힘을 얻습니다
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먹을것도 못사고 공과금도 밀리고 치료비도 없습니다
공지글에 수급자에서 탈락되는 이유를 올렸습니다
지병으로 투병하며 카페일로 소일하며 지냅니다 수입이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 코리아 카페를 도와주실분을 기다리고 작정기도합니다 매월
자동이체 정기후원 회원님이 계셔야 카페를 운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이체 회원이 없습니다
카페지기 전화입니다 010.2261~9301
카페후원계좌-국민은행 229101-04-170848 예금주.황종구
카페후원계좌-농협 233012-51-024388 예금주.황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