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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나눔은 희망입니다]컴패션 밴드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미국인 목사가 만든 컴패션.
이 국제기구를 통해서 1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도움을 받았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50여년 사이.. 한국은 수혜국에서 벗어났고,
지금은 세계 네 번째 규모의 컴패션 후원국이 되었다.
컴패션의 사랑 나누는 일을 돕고 알리기 위해 결성된
음악 봉사단체, 컴패션밴드.
2006년 탤런트 차인표를 포함한 여섯 명의 멤버로 시작한 이 밴드는
3년 사이 120여 명의 멤버로 늘었다.
연예인들과 화가, 연출가, 디자이너 등 멤버 구성도 다양하다.
이런 다양한 멤버가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비전 트립과 공연 등을 하며 주의 사랑과 긍휼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물질을 써야 하지만
이들은 기쁨으로 자신의 것을 내어놓고 있다.
더 많은 사랑과 깨달음을 얻기 때문이다.
나눔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 사랑으로 희망을 만들고 있는 컴패션밴드.
컴패션밴드 멤버 가수 심태윤, 정재윤 감독, 브라이언 정 전도사에게서
나눌수록 기쁨이 커지는,, 그 마법 같은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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